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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티, 글로벌 플랫폼 협업 통해 국내 도어락 분야 최대 연동 서비스 제공

2024-05-17 10:24:37

  •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아마존 알렉사(Alexa), KT 기가지니(GiGA Genie), SK쉴더스 캡스홈에서 서비스 제공..
  • 사물인터넷 차세대 스탠다드 규격 메터(Matter) 통신모듈 개발을 통한 초연결·개인화 실현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아마존 알렉사(Alexa), KT 기가지니(GiGA Genie), SK쉴더스 캡스홈에서 서비스 제공.. 사물인터넷 차세대 스탠다드 규격 메터(Matter) 통신모듈 개발을 통한 초연결·개인화 실현

국내 스마트 도어락 브랜드 ㈜솔리티(대표 이광진)가 국내/외 대표 플랫폼들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솔리티는 기존의 디지털도어락에 머무르지 않고, 2021년 'The Smart Opening Solution Leader, SOLITY'라는 슬로건 하에 스마트홈 기술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였다.

그 결과로 솔리티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도어락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인 아마존(Amazon)의 알렉사(Alexa),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KT 기가지니(GiGA Genie), SK쉴더스 캡스홈에서도 솔리티 도어록의 실시간 제어와 상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 알렉사와 KT기가지니의 AI스피커를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도어락의 잠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스마트도어락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는 평을 받는다.

솔리티의 스마트홈에 대한 열정은 '스마트솔리티' 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마트솔리티는 솔리티의 스마트홈 자체기술을 통해 개발된 스마트폰-도어락 연동서비스로, 월평균 1천대가 넘는 신규 도어락이 추가되고 있으며 5만명의 유저(User)가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다.

스마트홈 분야의 과감한 투자는 구글과 아마존, 애플 등의 기업이 참여한 차세대 스마트홈 분야 신규 통신규격인 '메타(Matter)' 통신 모듈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솔리티 도어락에 메터모듈을 장착하면, 메터허브(Hub)를 통해 삼성전자·구글·아마존·애플 등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홈 관련 기기를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집에 들어오기 위해 도어락에 자신을 인증하면 개인별 맞춤화를 통한 루틴(Routin)이 적용되며, 무섭지 않도록 미리 설정해 놓은 거실의 전등이 켜지며 적정온도를 위한 에어컨이 켜지는 등 초연결·개인화가 실현되는 것이다.

솔리티는 글로벌 시장에도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전세계 22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총 25개의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하고 있으며, 미국의 소비자 시장인 아마존닷컴에도 진출하여 이름을 알리고 있다.

솔리티 관계자는 “도어락 하드웨어를 뛰어넘어 스마트홈의 기술 DNA를 더한 진정한 스마트도어락 솔리티를 기대해달라”며 “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전세계에서 솔리티의 스마트도어락을 볼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끊임없이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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